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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교통카드'는 소장품?! 길에서 주워가면 "유죄"

등록 2019.08.19 ▷ 240

절도죄로 기소된 한 남성이 길에서 주운 교통카드를 습득한 건 죄가 되지 않는다고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었는데요. 특히 해당 교통카드가 유명 연예인 관련 상품이기에 버리고 갈 이유가 더욱 없다고 명시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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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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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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