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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찰서 가"…′몸통 시신′ 자수 살인범 놓칠 뻔

등록 2019.08.19 ▷ 4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가 경찰에 자수하러 갔는데, 민원실에서 다른 경찰서로 가라고 하는 등 안일하게 대 응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의자의 얼굴 공개 여부는 내일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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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OBS 뉴스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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