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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벗고 "난 신이야!" 잡고 보니 마약상? [단독]

등록 2019.08.19 ▷ 78

속옷 차림으로 지하철 역을 활보한 20대 중국 동포가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신이라고 횡설수설했다는데, 알고 보니 마약에 취해있었습니다. 이 남성의 집에선 27억 원 상당의 필로폰이 발견됐습니다. 김보미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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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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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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