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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중학교 100억 채권 논란! 조국 동생 "포기하겠다"

등록 2019.08.20 ▷ 778

조국 후보자 가족이 보유한 사학재단 '웅동중학교'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학재단의 재산을 빼돌리려 한다는 의혹이 나오자, 조 후보자의 동생은 공사대금 채권을 포기하겠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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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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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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