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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필요한 옹성우를 이해하는 김향기 "오래 걸리진 마.."

등록 2019.08.20 ▷ 349

등굣길에 마주친 수빈(김향기)과 준우(옹성우) 서로 바라보며 속 마음을 전하는 두 사람 "조금 시간이 필 요할 거 같아 이해하지?" "오래 걸리진 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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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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