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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절단 사고' 이월드, 비정규직 늘었는데 고용친화기업?!

등록 2019.08.21 ▷ 311

아르바이트생의 다리 절단 사고가 있었던 이월드가 대구시가 선정한 '고용친화 대표기업'에 뽑혔던 것으로 드러났 습니다. 정규직은 줄고, 아르바이트생 등 비정규직은 2배나 늘어났다고 하는데 대구시는 어떤 기준으로 고용친화 기업으로 선정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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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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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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