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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추행' 전직 기자 무죄 "윤지오 증언 의문들어"

등록 2019.08.23 ▷ 611

배우 고 장자연 씨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가 동료 배우 윤지오 씨 증언에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한 건데, 장 씨가 숨진 지 10년 만에 내려진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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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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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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