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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학대 당했다′′ 거짓 신고한 주부 징역형

등록 2019.08.25 ▷ 265

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아들이 유치원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거짓으로 수사기관에 신고를 한 혐의로 주부 38살 A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유치원 담임교사와 원감 등이 4살짜리 아들의 몸에 상처를 입히거나 방치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조사결과, 학대행위나 폭행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고, 검찰은 A 씨를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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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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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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