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또 도심 싱크홀...지리산 등산객 추락 사망

등록 2019.08.25 ▷ 487

{앵커: 지리산을 등반하던 5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폭포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부산 도심도로에서는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휴일사건사고를 구형모기자가 종합했습니다.} 휴일 새벽 부산 연제구의 도로 한가운데에 싱크홀이 발견됐습니다. 싱크홀은 지름 80cm,깊이 2m 크기로 경찰과 해당 구청이 긴급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가스공사 이후 모래가 쏠리면서 침하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주말인 어젯(24)밤 11시쯤엔 부산 전포동의 한 교차로에서 SUV차량 한 대가 도로 중앙에 있는 경계석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3살 A 씨 등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것으로 확인하고 운전미숙 사고로 보고 있습니다. 주말 오전 지리산에서 산행을 하던 59살 A 씨가 20미터 아래 용소 폭포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와 일행들이 길을 잃고 출입이 통제된 등산로로 걸어가다가 발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어제(24) 오전 김해 시내 한 야산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혐의로 4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가 열차편으로 서울로 이동한 정황을 확인하고 서울의 한 모텔에 숨어있던 A씨를 어제밤 검거했습니다. knn 구형모입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8.2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