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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있으니 따라갔지" 위안부 피해자 비하한 교수 "파면 정당"

등록 2019.08.26 ▷ 866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위안부 할머니들이 끼가 있어서 일본에 따라간 거라고 막말을 했다면, 어떤 처분을 내려야 할까요? 법원은 품의 유지 의무를 현저히 위반했다며, 최고 수위의 중징계인 파면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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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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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