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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우리 둘뿐.. 옹성우김향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등록 2019.08.26 ▷ 347

공원에서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준우(옹성우)와 수빈(김향기) "오긴 오네 이런 순간, 우리 둘만 있는 순간"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며 인사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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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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