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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희에게 인사하러 간 김향기 "걱정하지 마, 내가 잘 돌볼게"

등록 2019.08.26 ▷ 236

정후(송건희)에게 함께 간 준우(옹성우)와 수빈(김향기) "준우 걱정하지 말고, 얘는 내가 잘 돌볼게" 담담히 정후에게 미안해하지 말라고 전하는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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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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