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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타고 24차례 쿵! '현금 수리비' 노린 20대

등록 2019.08.26 ▷ 1,502

중고 외제차를 헐값에 사들여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렇게 챙긴 돈이 1억 4천여만 원에 달하는데, 고급 외제차의 경우 보험사가 피해 차주에게 직접 따로 현금을 지급한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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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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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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