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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심석′′ 사용 금관가야 왕실사찰 추정 건물터 발견

등록 2019.08.27 ▷ 137

김해시내 봉황토성 안에서 적심석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가야시대 건물지가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김해시 는 봉황동 일대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가야시대 목탑지로 추정되는 건물지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을 발굴조사한 한반도 문화재 연구원은 최근 확인한 건물지의 조성시기와 성격등을 검토하기 위해 학술자문회의를 열고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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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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