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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법 선고 방청권 응모 썰렁! '추첨 없이 모두 당첨'

등록 2019.08.28 ▷ 532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상고심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 보자의 각종 의혹이 터져 관심이 그쪽으로 쏠린 때문인지, 대법원 선고 현장에 방청권을 응모하러 온 시민들은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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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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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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