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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고래 감옥" 석방…환경단체들은 비난

등록 2019.08.23 ▷ 0

고래 1백여 마리를 좁디좁은 가두리 안에 키우던 러시아 양식장 모습 기억하십니까. 국제사회의 비난에 결국 고래들을 풀어주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적응 기간 등 사전 조치도 없이 풀어줬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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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7.0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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