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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에게 부탁하는 김선영 "너흰 아무 일 없었던 거야"

등록 2019.09.02 ▷ 299

준우(옹성우)에게 수빈(김향기)과 헤어지질 것을 부탁하는 수빈 엄마(김선영) " 우리 수빈이랑 사귀지 마… 부탁 좀 하자" 이에 슬픔에 빠진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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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0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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