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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 없는 조국 청문회 "박탈감과 상처받은 국민께 죄송"

등록 2019.09.06 ▷ 926

우여곡절 끝에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전 10시부터 진행됐습니다. 지금은 잠 깐 정회 중이고 한 시간 뒤쯤 다시 시작될 예정인데요. 여야가 시작부터 설전을 벌였지만, 의외로 '한 방'이 없었다는 말이 나오는군요.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박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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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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