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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떠나는 신승호, 옹성우에 마지막 인사 "용서해줘서 고맙다"

등록 2019.09.10 ▷ 345

성실하게 공부하는 다른 아이들과 같이 학교를 다닌다는 것이 죄스럽다는 휘영(신승호) 끝내 학교를 떠나며 준우(옹성우)에게 인사하는 휘영 "너한테 했던 짓들 반성하면서 살게, 나 용서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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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1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여덟의 순간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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