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부산신항 배후단지 지반침하 최대 1.5미터

등록 2019.09.10 ▷ 209

부산 신항 웅동 배후단지 전체적으로 허용치를 훨씬 초과하는 지반침하가 발생했으며, 앞으로 최대 50cm 이 상 추가 침하가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후단지 침하원인 연구용역팀은 최종보고회를 통해,물류단지는 최대 150cm,단지 안 도로는 최대 146cm 침하가 발생했다며,이는 허용치의 최대 10배를 초과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 침하가 예상되면서 보수보강이 시급하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서,부산항만공사는 위험건물에 대해 긴급안전진단을 거쳐 전반적인 보강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9.1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