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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서 외국인 근로자 3명 숨지고 1명 중태?! 이유는 '동료 구하려다'

등록 2019.09.11 ▷ 665

경북 영덕의 한 오징어가공업체에서 지하 탱크를 청소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질식하자 동료들이 뛰어들었다가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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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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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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