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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생을 '글쓰기 느려서' 교실에 감금?! [단독]

등록 2019.09.11 ▷ 918

글쓰기가 느리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혼자서 공부하도록 지시한 담임교사가 검 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아이는 무섭다며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렸는데, 교사는 되레 아이를 야단쳤다네요. 강세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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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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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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