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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적조확산 방지 비상체계 돌입

등록 2019.09.12 ▷ 224

경남도가 적조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추석연휴기간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경남에서는 현재 통영과 남해의 6개 어가에서 참돔 등 물고기 184만여마리가 폐사해 2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경남 대부분의 해역에 적조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한편 수과원은 수온과 일조량 등의 영향으로 연안 해역에서 당분간 적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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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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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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