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7살 어린이 경찰에 훈훈한 감사 인사

등록 2019.09.13 ▷ 48

추석을 맞아 부산 다대포 할머니댁을 찾은 한 여자어린이가 어제(12) 사하경찰서 다대포지구대를 찾아가, 직접 그린 그림엽서와 과일을 전달하며 경찰관들을 응원해 훈훈함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관이 꿈인 7살 정효진 양은 지난 명절 때 경찰이 보고싶어 무작정 다대포지구대를 방문했는데,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고 사탕도 줘서 고마웠다고 말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갔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9.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