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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경심 자료 없애라" 5촌 조카, 증거인멸 지시!

등록 2019.09.17 ▷ 402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사실상 펀드운용을 좌지우지했던 조국 장관의 5촌 조카 조 모 씨가 해외도피 도 중 증거인멸을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 씨가 펀드운용사 대표에게 본인과 정경심 교수의 관련 자료를 없애라고 지시한 건데 이게 어제 영장심사에서도 결정적으로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혁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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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1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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