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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처남이 받은 1억 5천, 종착지가 정경심?!

등록 2019.09.19 ▷ 422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사모펀드에 투자한 돈을 다른 경로를 통해 우회적으로 보전받은 정황이 속 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 장관 처남이 펀드 운용사 '코링크'로부터 받은 1억 5천만 원도 결국 정 교수에게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정 교수에게 간 것으로 추정되는 돈은 5촌 조카가 투자사에서 빼돌린 자금 10억 원을 포함해 11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혁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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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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