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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준 운전자 바꿔치기 "대가성 확인 안 돼…뺑소니 무혐의"

등록 2019.09.24 ▷ 427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 씨의 음주운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장 씨를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장 씨 대신 운전했다고 나선 김 모 씨는 평소 친한 지인 관계로 대가는 없었고, 범행에 아버지 장제원 의원의 개입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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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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