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부산신항 선박 안전 위협 ′′토도′′ 내년 4월 완전 제거

등록 2019.09.26 ▷ 1,158

부산 신항을 드나드는 선박들의 안전을 위협하던 섬 토도가 내년 4월에 완전히 사라집니다. 2천17년 7 월부터 토도 제거공사를 시작한 해양수산부 부산항건설사무소는,물 윗부분 공사를 마무리하고 현재는 섬 아랫부분을 파내는 공사를 진행해 내년 4월쯤 공사를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토도 제거공사가 끝나면 수심 17미터가 확보되고,선박 항로가 2배 이상 넓어져 20피트 컨테이너 2만개 이상 싣는 초대형선 입항도 훨씬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9.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