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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에게 차갑게 충고하는 김민재 "죽었다 치고, 잊으십시오"

등록 2019.09.30 ▷ 315

개똥이(공승연)를 걱정하는 이수(서지훈)에 자신이 데리고 있다 말하는 마훈(김민재) "전하께서도 죽었다 치고, 잊으십시오." 하지만 개똥이를 본인 곁에 둘 것이라는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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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3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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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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