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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이춘재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수감 동기의 증언

등록 2019.10.04 ▷ 1,250

25년 전 이춘재와 수감생활을 한 제보자 당시 이춘재는 제보자에게 범행을 털어놓았는데 죽인 것에 대한 죄 책감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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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9.2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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