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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직 뜨거운데…" 공승연을 놓을 수 없는 서지훈 (애틋)

등록 2019.10.07 ▷ 529

뜨거운 호박죽을 들다 문득 개똥이(공승연)와 함께 했던 날들이 떠오른 이수(서지훈) "나는 못 놓겠다… 이렇게 아직 뜨거운데 이렇게 다 생각나는데, 어떻게 다 놓고 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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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0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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