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변우석고원희, 백자처럼 아름다운 '입맞춤' #상인_지못미

등록 2019.10.08 ▷ 299

흠결 하나 없이 예쁜 백자를 어루만지는 지화(고원희) "태어날 때부터 이렇게 고귀한 존재라니…" 서글퍼 보이는 지화를 돌려세운 도준(변우석) 조심스럽게 다가가 입 맞추는 두 사람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0.0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8회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