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민재, 서지훈 다정하게 부르는 공승연에 질투 폭발

등록 2019.10.08 ▷ 204

마훈(김민재)에게 '우리 수(서지훈)'라며 다정하게 부르는 개똥이(공승연) 그 모습에 제대로 질투 폭발한 마훈! "이래서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고.."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0.0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