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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루를 떠나는 김설현 "부디 안에서 만수무강하십시오"

등록 2019.10.11 ▷ 376

더 이상 통을 올리지 않겠다 선언하는 희재(김설현) "머리도 올리지 않고, 통도 없으면 있을 이유가 없다" 행수(장영남)의 말에 망설임 없이 떠나겠다는 희재 "저는 밖에서 죽을 테니, 안에서 부디 만수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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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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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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