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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망종' 장혁 앞에서 당당한 김설현 "드시지요"

등록 2019.10.11 ▷ 1,022

"기다리고 계십니다. 드시지요." 이방원(장혁)을 문 앞에서 맞이하는 희재(김설현) 자신이 누구냐 묻는 방원의 물음에 당당한 희재 "거칠 것도 두려움도 없는 망종, 여기 계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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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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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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