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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현에게 '아들의 목숨'을 맡기는 박예진 "가라-"

등록 2019.10.12 ▷ 661

위기의 순간에 놓인 강 씨 부인(박예진)과 아들들… 희재(김설현)에게 은장도를 쥐여주는 강 씨 부인 "볼 모로 잡히면 써라, 싸우라고 주는 것이 아니다" 희재에게 아들의 마지막을 부탁하는 강 씨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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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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