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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강간미수남' 주거침입만 인정?!

등록 2019.10.16 ▷ 666

서울 신림역 부근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뒤쫓아가 여성의 집 문까지 열고 들어가려 했던 남성 기억하십니까. 재판부가 오늘(16일) 이 남성에 대해 주거침입만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했지만, 강간미수 혐의는 무죄라고 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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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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