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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부산세관 국정감사 열려

등록 2019.10.17 ▷ 33

오늘(17일) 부산국세청에 대한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에서는 과도한 자영업자에 대한 세무조사가 도마에 올 랐습니다.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은 부산국세청이 지난해 자영업자 세무조사를 통해 3천75억원을 세금을 징수했다며,이는 한해전에 비해 두 배나 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은 지난해 부산국세청의 세무조사 건수가 줄었는데도 부과 세액은 늘었다며,세수 확보를 위한 지역 중소기업의 세무조사 강화를 지적했습니다. 한편 부산세관의 국감에서는 부산항 부두 직통관 평균 검사율이 1.7%에 그쳐, 우범화물의 사각지대가 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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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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