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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의 마음을 깨달은 설현의 다짐 "다신, 너 안 잃어…"

등록 2019.10.19 ▷ 661

희재(김설현)를 내치려 활시위를 당기는 휘(양세종) 하지만, 활끝에 매여져 있는 희재의 두건… 휘의 마음 이 진심이 아님을 깨달은 희재의 다짐 "이제부터, 내가 너 지킬 거야. 다신, 안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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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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