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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에게 맞서는 우도환 "나라의 변은, 나라가 막습니다"

등록 2019.10.19 ▷ 582

공신의 자리에 오르지 못한 수모를 갚으러 나타난 방원(장혁) 이내 방원의 속내를 파악하고 나서는 선호(우도 환) "병권이 바로 섰는데 어찌 사병이 필요하겠습니까…" 선호의 말에 발끈하는 이방원 "말을 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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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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