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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막올라

등록 2019.10.19 ▷ 96

{앵커:밀양아리랑 대축제의 핵심인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이 어제(18)부터 성대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밀양의 역사를 소재로한 환타지 공연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밀양 강변 일대가 거대한 공연장으로 변했습니다. 영상을 비추는 디지털 파사드가 영남루와 밀양강변을 스크린 삼아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하고 형형색색 불빛들이 밀양강을 수놓습니다. 오백여 명의 시민 배우들이 이 무대를 배경으로 공연이 한창입니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밀양강 오딧세이는 밀양 아리랑 대축제의 핵심 이벤트로 춤과 음악, 연극이 어우러진 복합예술 공연입니다. 이번 오딧세이는 밀양의 역사를 소재로 ′′아리랑 환타지 밀양′′이란 테마 공연이 펼쳐집니다. 왜적을 물리치고 평화를 되찾은 가상의 인물이 현실과 천상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박일호 밀양시장 ′′아름다운 영남루 밀양강을 배경으로해서 펼쳐지는 실경 멀티미디어쇼입니다.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꼭 오셔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밤 치러진 개막식은 공연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됐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그림 같은 영남루를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오딧세이는 오늘(19) 저녁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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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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