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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밀양강 오딧세이

등록 2019.10.18 ▷ 39

{앵커:경남 밀양 아리랑 대축제의 핵심으로 손꼽히는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이 조금전 그 막을 올렸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봅니다. 최한솔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밀양강 둔치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이곳엔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밀양강 오딧세이를 보기 위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제 뒤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누각 중 하나인 영남루와 밀양강변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되어 빛의 향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밀양강 오딧세이가 오늘(18) 밤 막을 올렸습니다. 지난번 태풍으로 인해 무대가 물에잠겨 한차례 연기한 끝에 마침내 그 막이 올랐습니다. 밀양강 오딧세이는 밀양 아리랑 대축제의 메인 이벤트로 춤과 음악, 연극이 어우러진 복합예술 공연입니다. 영남루와 밀양강변을 배경으로 미디어 파사드가 화려한 영상을 비추고 그 위로 5백여 명의 시민배우들이 공연을 펼칩니다. 올해 공연의 주제는 아리랑 환타지 밀양으로 삼한시대 밀양에서 생겨난 ′′미리미동국′′의 이야기가 환타지 형태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박일호 밀양시장 ′′ 태풍으로 연기된 밀양강 오딧세이가 오늘과 내일 양일간 공연됩니다. 아름다운 영남루 밀양강을 배경으로해서 펼쳐지는 실경 멀티미디어쇼입니다.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꼭 오셔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림 같은 영남루를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오딧세이는 오늘밤 공연에 이어 내일(19) 저녁 7시 반에도 한차례 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게 됩니다. 지금까지 밀양강 오딧세이 현장에서 KNN 최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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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1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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