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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기숙사 침입 대학생, 2심도 심신미약 인정 집유

등록 2019.10.22 ▷ 144

부산대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학생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생이 2심에서도 심신미약이 인정 돼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은 대학생 26살 A씨의 항소심 선고에서 1심처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 전 술을 많이 마셔 소위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 상태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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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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