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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강력처벌 촉구′′

등록 2019.10.22 ▷ 42

지난 7월 경남도청 40대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했던 경 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을 강력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도가 유가족들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처벌을 내렸다며, 피해자의 소리에는 귀를 닫고 가해자 권리만 과도하게 보장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는 지난 8월 숨진 공무원의 상급자였던 A 씨에게 정직 3개월, B 씨에게는 견책 징계했고, 이들은 이러한 징계 조치에 불복해 최근 소청심사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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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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