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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음산 터널 대신 기존 자원 활용이 먼저′′

등록 2019.10.23 ▷ 310

경남 창원시와 김해시를 잇는 제 3터널인 비음산 터널 개설을 두고, 경남 창원시의 싱크탱크인 시정연구원이 오늘(22) 경제적 타당성은 있지만 기존 자원을 활용하는 게 먼저라는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원은 터널 개설 필요성이 제기될 수 있지만 진출입로 주변 교통혼잡과 환경문제, 창원 인구유출 등의 문제가 생긴다며, 제2터널인 불모산 터널의 요금을 내려 통행량을 분산시키는 방안 등이 우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음산 터널은 지난 2004년 김해시가 창원시에 처음 제안했고, 김경수 경남도지사도 비음산터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창원시는 인구 유출 등의 우려로 줄곧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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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2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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