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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박지훈이 향낭에 집착하는 이유 '썩은 냄새 나던 과거'

등록 2019.10.28 ▷ 1,186

영수(박지훈)의 정체를 쥐고 협박하는 좌의정(정재성) "당장 썩 꺼져라! 아이고 썩은 냄새..."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던 영수의 과거 지우고 싶은 냄새 때문에 그토록 향낭에 집착했던 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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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2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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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