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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 엔딩] 서지훈을 막아서는 김민재 "거역하겠습니다, 전하"

등록 2019.10.28 ▷ 350

개똥이(공승연)를 붙잡고 싶었던 이수(서지훈) 정체를 밝히지 못했던 이유를 눈물로 말하는 이수 "개똥아 나한테 와, 이건 어명이야" 어명을 거역하겠다며 그 앞을 막아선 마훈(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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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2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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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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