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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 폭발※ 온 힘을 다해 간절히 붙잡는 김민재 "제발 가지 마라.."

등록 2019.10.29 ▷ 210

떠나는 개똥이(공승연)를 잡으러 뛰어간 마훈(김민재) "가지 마라, 내 옆에 있기로 하지 않았느냐.." 모질게 말하는 개똥이의 거짓말을 눈치채는 마훈 "은혜한다, 은혜한다 개똥아...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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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0.2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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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