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화성 초등생′ 수색…"사건 은폐·조작 가능성"

등록 2019.11.01 ▷ 83

경찰이 피의자 이춘재가 살해했다고 자백한 ′화성 실종 초등학생′ 8살 김 모 양에 대한 시신 수색 작업을 30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유가족은 당시 경찰이 사건을 조작·은폐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11.0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OBS 뉴스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