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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에 홀로 눈물짓는 박지훈 "미안하다…" (그리고.. 반역 엔딩)

등록 2019.11.04 ▷ 343

영수(박지훈)에게 좋은 냄새 난다며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개똥이(공승연)의 오라버니 '강' "그렇게 웃 지 마, 개똥이처럼..." 죄책감에 홀로 눈물짓는 영수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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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11.0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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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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